MARCH
20130525

경복궁 야간개장.
사람이 많아도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지.
그래도 사진을 다시 보니
그 번잡한은 잊혀지고, 멋지다는 감탄사만 남아있네.

 

 

 

 


20130521


하루키 감성노트를 읽다보면
인생의 철학이라기엔 거창하고, 뭐랄까
가치관이나 생활, 직업에 대한 의식이
나와 같은 맥락에 있는 것 같아 읽는내내 위안이 된다.

물론 나는 하루키에게 크게 못미치지만,
같은 선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가 틀린게 아니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적지 않은 위로가 된다.

 

 

 

 


20130518

심야영화,
위대한개츠비

하우스캠핑
자전거

나른한 휴일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20130517

뜻하지 않은 곳에서
우연히.

 

 

 

 

 

20130516

the cards, OkayTina.

 

 

 

 


20130515

금홍(팬시마음)에서 출시된 제품들.

goods 2
illustrations 2

updated :)

 

 

 

 


20130514

소설가가 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날마다 출퇴근을 하지 않아도 되고 회의가 없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가 없는 것만으로 인생의 시간은 대폭 절약된다.
세상에는 혹시 통근과 회의를 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당신도 아마 그렇지 않죠?

,무라카미 하루키

 

 

 

나 역시 그런면에 있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공간에 있어서 자유로운 직업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20130513




한 번만이라도 논리에서 벗어나서
그 만남이 우리의 낭만적 운명의 징표라고
해석할 수는 없을까?

 

,알랭드보통

 

 




20130511

OHANA

 

 

 

 


20130509



10년 만에 만나도 여전한.
그 여전함이 주는 편안함.

 

 

 

 


20130508

you make me happy.

 

 

 

 

 


20130507

올로그, 베이비 포토앨범

소중한 아이들의 사진을
오케이티나 일러스트와 함께 간직하세요 :)

www.olog.co.kr

 

 

 

 


20130502

all OkayTina

 

 

 

 

 

20130501

브런치.

 

 

 

 


20130430

생각이 너무 많을 때는 단순하게.



가장 중요한,
소중한 하나만을 생각하자.

 

 

 

 

20130429

123 x okaytina

 

 

 

 

 


20130428

바람 쐬러.




가끔 출장오는 이곳을
나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는,
그마음이 너무 예쁘자나.

 

 

 

 

 

 


20130423

오케이티나 캐릭터밴드.
리빙, 소품 작업은 늘 신선하고 재밌다 :)

 

 

 

 

 

국내 제작이다 보니, 주로 삼성 케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다지인이 출시된다.
삼성 유저가 많아서라기 보다는
갤럭시는 워낙 종류가 많아서 본의 아니게,
그 수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외국에선 iPhone5 유저가 더 없이 많고,
대부분 아이폰을 주문하는데, 기존 케이스는 모두 품절된
상황이라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

안타깝다.

-

디자인문구는 현재도 활발히 수출되고 있고,
멀게만 느껴졌던 스페인 백화점에서도
쉽게 오케이티나를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수출되는 제품이나 지역은
지극히 한정적이어서,

멀리 이스라엘에서 사는 소녀나
북아일랜드의 애기엄마,
룩셈부르크의 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에게서
메일을 받을 때면

자유로이 전세계 구석구석
애기엄마들부터 소녀들까지
원한다면 누구든지 오케이티나를
만나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

크고 거창한 사업이 아닌,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소중한 끈이 필요하다.

 

 

 

 


20130422

from Beatriz's instagram
her pic in Spain

thank you! xoxo

 

 

 


20130422

123 honey lemon tea
& okaytina's rubber







+
허니레몬티

집에서 직접 담근 레몬을 우려내서
건강하고 맛있다.

날씨가 포근해지니
다들 빙수와 스무디를 즐겨 찾지만,
나처럼 감기가 걸린 사람들에겐
역시나 허니레몬티로 몸을 따뜻하게.

달달한 어린이 입맛이라
허브티보다 이런게 더 좋다.
비슷한 예로는 유자차. 할라봉티. 애플티.
티백이 아닌 직접 담근 차라서 더 좋아요.

 

애니웨이
모두들 감기 조심'-'

 

 

 

 

 

20130420

로마위드러브.
우디알렌 좋아요.

 

 

심양영화를
보고
갑자기
훌쩍
여의도로
심야 벚꽃놀이.

로마만큼이나
로맨틱하다!

고마워요.

 

 

 

 

 


20130419

spring is coming to my cafe,123 :)

 

 

 

 

 

 


20130418



thank you for coming to my cafe!
from Spain :)

She has a beautiful design store in Madrid.
www.soufflemadrid.com


스페인에서 서울,
오케이티나를 보러 cafe123에 방문해주었다.
그림으로 모두 하나 되는 기분.
다음엔 마드리드에서 만나요 :)


with big love

 

 

 

 


20130417

걸스마인드 vol.5 에 수록된 그림들.

 

 

 

 

 

 


20130416

쏭쏭 생일 축하해 :p

 

 

 

 

 


20130415

new friends from line!
welcome to cafe123 :D

 

 

 

 

 

20130414

얼마 전에 제이미올리버 디너세트를 구입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그릇을 구입.
컵이 아닌 그릇을 구입했다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큰일을 이룬거 같은 기분과 동시에
알 수 없는 설레임.


자 이제 다음은, 마리메꼬!

 

 

 

 

20130413

happy brunch with maddie :)

 

 

 

 

after dinner with sisters.
same day :P

 

 

 

 


20130412

올초에 출시 되었던 오케이티나(팬시마음) 제품들.
제품이 출시되는 속도를
나의 업데이트가 따라가질 못한다는 슬픈이야기.

 

 

 

 

 


20130411



어제 123 에서 오케이티나 미팅과 작업을 했다.

누군가와, 혹은 누구든지 함께
123 에서 같이 그림 그리고 작업 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
오늘 우먼센스 5월호
cafe123 인터뷰 했어요 :)

 

 

 


20130410

오랫동안 좋아했던 작가들의 사소로운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하지만 나에게는 너무 특별하게) 전해 듣게 되고,
곧 만날 수도 있게 되다니. 신기하다.

그림으로 모두 이어져 하나가 되는 기분.

 

 

그림을 그려서 너무 좋고
그림을 그려서 너무 행복하다.

그림은 솔직하고
그림은 진실되다.

나는 그런 그림에게서
큰 위로를 얻는다.

나에게 그림이 있어
참 다행이다.

 

 

 

 

 


20130409

다른 계절에 비해
유난히 봄은 더디게 온다.

 

 

 

 

 

 


20130408

먼지 묵은 contax T3 필름들.
최근 1,2년은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 흥미를 잃어
사진 폴더가 초라하다. 그래도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죄 없는 아이폰을 탓해보기도 한다.

포근한 봄이 오면,
다시 묵직한 카메라를 들고
낯선 곳을 다녀와야지.
멀지 않아도 좋으니 어디든지.

 

 

 

-
Fun. 노래 좋다.



all alone.
all alright.

 

 

 

 


20130407

cute swedish cafe.
I love Quiche :-)

 

 

 

 


20130405

알로하 코알로 알로하
기분 좋은 인사 알로하





 

 

 


20130401

세계팝업아트전 오프닝.

구석구석 애정이 담긴 전시회.
좋은 자리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erci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관.

 

 

 

 

 


20130331

서커스보이밴드
어쿠스틱라이프


내가 좋아하는 두 작가님'-'

그리고
얼마 전에 알게 된 모기 작가님까지 셋.

 

 

 

 

20130330

승범이 출국날
다시 모인 우리들

가족이란 참 좋다.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

 

 

그리고
새로운 우리가족 다엘.
225mm 내 발보다 작은 아기.

 

 

 

 

 

 

 


20130327

maddie
welcome back to seoul :D

xoxo

 

 

 


20130325

결코 동네친구는 아니지만
느낌은 밤마실 with 나븨

 

 

 

 


20130323



오래오래 함께해 @하늘공원

 

 

 

-
영화 장고, 우리취향.
문라이즈킹덤에 이어 하이파이브.

 

 

 


20130321

가끔. 사무치게. 그립다.

 

 

 


-
진정한 용기는 불안에 시달린다고
쉽사리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의 약한 모습에 좌절하여 상처주지 않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을 자신과 똑같이 상처받은 사람들로
보는 것이다. 자신과 같은 죄에 오염 되었다고
아이를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 것이다.

,알랭드보통

 

 

 


20130320



hang on a little tomato :D
pink martini concert tonight!!

 

 






@예술의전당



핑크마티니의 공연.
근사하고 매력적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그에게) 선물 받은 장미 한 송이는
이 근사한 공연이 마치 나만을 위한 선물이었다고
믿고 싶어진다. 믿게 된다.




 

 


20130318

하지만 기분이란 변덕스러워서,
늦은 밤 낯선 이국 도시에서 우연히 발견했다가
날이 밝으면 어떻게 거기까지 갔는지
아무리 애써도 찾아내지 못하는 아름다운 광장 같았다.

,알랭드보통

 

 

 

 

 

20130317

his exhibition,
finally we got it!

 

tinatinojay :-)

 

 

 


20130303

2013 camping fair :^)

 

 

 

 


FEBRUARY
my exhibition in jeju island.






제주도에 있는
사랑스러운 공간 레이지박스에서

2월 한 달 동안 전시합니다.

작년 여름 제주도 여행하면서 그렸던 그림들.
걸스마인드 vol.5 에 수록된 수작업 그림들을
원화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참고로
레이지박스는 올레길 10코스
산방산 바로 아래 있어요'-'


방명록도 있으니 인사 남겨주세요.
배치되어있는 작은 명함 갖고 가셔도 되요!


slow jeju

 

+ lazybox
www.lazybox.co.kr

 

 

 

 

20130226

오케이티나. 팬시마음 미니편지지 :D

 

 

 


20130223

포근한 토요일, 목5동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사랑 속에
이루어진 사촌동생 로사의

happy wedding.

 

 

 

 

20130219

my instagram. okaytina

 

 

 

 

 

 

20130215

봄.

 

 

 

 

 

20130214

happy valentine's day.

 

 

 

20130213

brunch @cafe123

 

 

 

 

201302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206

얼마 전에 출시되었던
오케이티나 팬시문구, 두부수첩.


이름이 너무 귀엽다.
두부수첩'-'


작년여름부터
수십개의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이제서야 하나 둘씩 업데이트 중.


이미 절판되서 판매가 완료된 제품들도 있어요.



팬시문구

금홍팬시의 자회사 (주)팬시마음에서
작년 여름에 오케이티나가 런칭되었어요 :)


(기존의 디자인문구 7321과도 계속 작업해요.)

 

 


20130205

그래도 가끔은 로맨틱하게-

 

 

 



20130203



one of my favorite movies, Moonrise Kingdom.

문라이즈킹덤

역시나 좋았다.
함께여서 더 좋았다.

:-)



wanna share all good things with you.
wanna share my life with you.

 

 

 



20130202



사랑하는 사촌동생, 로사의 self 웨딩촬영


우리끼리
즐거웁게.

온마음 다해 축하해 :D

 

 

 



20130201, Jeju island





my exhibition @lazybox in jeju.

 

 

 

 

 


20130131, Jeju island



for my exhibition @lazybox in jeju.


전시 준비하러 1월의 마지막날
엄마와 함께 제주도.

 

 

 

 


20130128



이번주,

로사 웨딩촬영
제주도 전시회
문라이즈킹덤

 

 



20130126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with big love

 

 

 


20130124

새로 주문한 책7권

어쿠스틱라이프3,4
마스다 미리 3권
갖고 싶었던 사진집
매거진B - LEGO

마음이 든든.

 

 

 


20130123

흘러간다. 바람을 타고
물길을 따라 흘러간다.
시린 마음 가녀린 손 끝
옷길을 세우고 흘러간다.

지난날 나에게 거친 풍랑 같던
낯선 풍경들이 저만치 스치네
바람이 부는 대로 난 떠나가네
나의 꿈이 향해하는 곳



두리 번 둘러봐도 끝없는 바다 위
비교할 이, 시기할 이 없는 곳
바람이 닿는 곳, 그 어딘가에
나의 꿈이, 나의 바람이, 나의 사랑하는 이
향해 가는 곳

흘러간다. 바람을 타고
물길을 따라 흘러간다.
헝클어진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는 척 눈물을 닦네.

,이한철

 

 

 

 


20130122

담백하고 소소한 마음으로-

 

 

 

 

 

20130119. Disney On ICE.

영원한 나의 로망, 디즈니.

 

 

 

 

 

20130109

may the force be with us.
365 +α

 

 

 

 

 

20130104, group exhibition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SpaceWomb 갤러리
the post card 그룹 전시회 오케이티나 참여.

SPACEWOMb Gallery is pleased to present ‘POSTCARD' a group exhibition,
featuring a variety of 4 x 6" works from artists around the world.

 

22-48 Jackson Avenue # 1, Long Island City, NY
http://spacewomb.wordpress.com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