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00627



달단한게 필요하다.
때로는 약처방보다 효과있음.

 

 


20100623

밤새 응원한 보람이 있다.

온몸이 쑤시지만
할일이 한가득 남아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수요일 :-)

 




20100622

전화통화 기피증.
예전에는 밤새 통화하느라 잠도 못자고 그랬었는데,
마주보고 앉아 눈을 보고 이야기해도 알 수 없는 것 투성인데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무미건조해서 더이상 싫다.


그 결과.

1. 전화가 잘 안터지는 뉴욕이 때로는 더 편하다.
2. 성격상. 습관상. call back 은 잘 안한다.
3. 고장난 휴대폰을 몇 달 째 고치지 않고 그냥 쓰고 있다.

4. 휴대폰을 쉽게 방치해 놓는다.
5. 그로인해 주위의 원망이 자자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번이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다

 

 

 


20100621

부암동. 201호. 이사중.

 

 

 

20100619

축. 견진성사.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616

부암동. 인사동. 혜화동.

 

 

 


20100611

늘 간판이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자주가는 동네가 아니라
가는데만 늘 가게되니깐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은 없다
나중에 스튜디오나 디자인샵을 차린다면
이런식으로도 괜찮겠다.싶은데 마음에 두고 있는 디자인이
한둘이 아니라 어찌될진 모르겠다.

 

 

 

20100610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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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아서
고민 끝에 일단 블로그를 다시 열어 두었긴한데
지저분한 배너나 로그인 버튼이 자꾸만 눈에 거슬려
얼마나 지속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20100607. new product.

오케이티나 북금곰과 풍선 캔버스백 출시 :)

ballon girl - click
save earth - click

 

 

 


20100606

낮에는 더워서 하루종일 늘어져있다가
밤늦게 부랴부랴 작업 중. 요며칠 계속 이런다.
20세기소년 노래 들으면서 작업하니깐 조금 위로가 되는데
배고픈건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20100602


임시공휴일.
프리랜서인 내게는 큰 의미가 없지만
가족들과 함께 투표를 하고
햇살이 좋아 그대로 들어가기는 아쉬워
슬슬 걸어 올림픽공원 근처에서 커피도 마시고오니
제법 휴일 맛이난다. 하지만 돌아와서 다시 작업모드.
오늘내로 작업 마무리하고 내일은 꼭 영화 보러 가야지.
그러고보니 영화관 간지도 한참이다.
잔인한 4월에 이어 5월에도 참 여유가 없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마음 넉넉한 6월되자.



쉬엄쉬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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