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10225

 

 

 

 


20110224

이소라의 track2
요즘 이곡이 다시 내 마음에 들어왔다.

봄이구나.

 

 

-
작년 이소라의 세번째 봄을 엄마와 함께 다녀왔는데,
우리 내년에도 손잡고 다시 오자며 풋풋한 연인들마냥
밤하늘을 보며 약속했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곧 있으면 네번재 봄이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준비 중인 일 때문에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꺼 같다.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지난 세번째 봄이 아직 남아있으니깐.

 

 

+
사랑이 그대 마음에
차지않을 땐 속상해 하지 말아요
미움이 그댈 원하게 해도
짜증내지 마세요
사랑은 언제나 그 곳에
우리가 가야하는 곳
사랑은 언제나 그 곳에

love is always part of me

 

 

 

 

20110223

내게 행복은 소박하고 맛있다.

 

 

 

 


20110222. new product.

오케이티나 수첩. 인디언 출시:) click

 

 

 

 


20110216

make something special :-)

 

 


 

20110215

super busy!

많이 바쁜데,
이렇게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것에 대한 알 수 없는 안도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오히려 이러는 편이 더 편한가봐.

 

 

-
오케이티나 배트걸 파우치 출시 clik

A4 사이즈의 빅파우치 오케이티나 배트걸 출시.
기존의 파우치는 캔버스재질이었는데
이번에는 폴리에스테르 재질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특히 여행갈 때 good :D

 

 

 


20110210

I am still here.

 

 

 

20110209


준비하고 있는 일
진행 중인 일
마무리단계인 일

미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
최근들어 인스타그램을 다시 하고있는데
아이디는 늘 그렇듯 okaytina '-'
최근 은근히 열심히하고 있는 다른 앱은
다름아닌 스머프빌리지!

나는 이게 왜이리 재밌을까.
뜸해질라했는데 얼마 전에 눈이 다 녹고
봄이 찾아와서 다시 또 신나게 하고 있다.
주로 일할 때 쉬는시간 알람처럼
두시간짜리 양배추를 심어놓고 일을 한다.
덕분에 시간개념은 확실히!
초반에는 딸기를 기다리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호박이나 수박도 금방금방'-'

그러고보니
나는 시간을 나누고, 계획하는걸 좋아하나봐.
년.월.주.일.시 단위로 크고 작은 계획들을 짜서
플래너 쓰는 것도 좋아하는걸 보면.


 

 

20110203

새해복많이.욕심내어.한가득 :-)

 

 

 

20110201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 마음의 위로.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