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OCTOBER
20111004

프랑스 가야하는데. 왜자꾸. 뉴욕이 사무치게 그리운건지.

 

 

 


201109027

애인없어도. 집에가는 길에 케익 선물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

땡스어랏'-'

 

 

 

 

@KIAF

 


201109024

 

 

 

 

201109018

공연 하나 봤을 뿐인데, 오늘 막 이별한 기분.
기대 전혀안했는데
그마음이 미안해질정도로 너무 좋았다.


고마워.



 


-
지켜내야 할 소중한 기억이 있잖아 .


 

 

201109017

디즈니.영원히.내마음속.가장큰자리에.


 

 

 

 

 


@월트디즈니전,예술의전당

 


20110906



1. 2012년 다이어리 작업 중.

4년째 출시되는 다이어리에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1년365일 함께하는 다이어리이기에 애정을 듬뿍 쏟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2012 다이어리 작업 중입니다.



2. 최근 업데이트 많이 못하고 있는데
티스토어에서는 오케이티나 컨텐츠가
꾸준히 출시 되고 있습니다. 9.18 까지 이벤트 진행중'-'


3. 교보문고 광화문점오케이티나 디지털이 입점되었습니다.
폰애드에서 출시된 9가지 스마트폰케이스 판매. (9/5)

4. 교보문고 강남점에는 7321디자인과 분리되어
오케이티나가 단독적으로 디스플레이되었습니다. (9/2)

5. 금성출판사. 푸르넷 초등학교 영어 온라인강의, 그림일기
꾸준하게 삽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업데이트할게요.


6. 내년 초에 전국 이마트를 바탕으로
오케이티나 쥬니어 언더웨어가 새롭게 런칭됩니다.
여름내내 열심히 작업했어요. 기대해주세요 :)


2012 s/s
OKAYTINA junior underwear is coming soon!



+
cafe123. 열심히 카페놀이 중. 놀러오세요 :D

 

 

 


20110904

만잔 그리고 481. 연수봉사를 어떤마음으로 시작했고
연수내내 어떤 마음이었는지 잠시 잊고지냈는데_
이마음 잊지말고 잘 간직해야지.
그대들이있어 참 행복해. 큰위로가돼.
내게 2011여름은 온통 481.


사랑합니다 그것뿐이에요.

 

 

 

 


20110831

8월의 마지막날.
무더운 날씨와는 무관하게
내마음은 이미 여름의 끝자락,
내사랑 가을아 어서오세요.



 

 


20110827

instagram. okaytina.

 

 


20110826

이제는 조금 무뎌지면 좋으려만,

 

 

 

 

20110825

떨어져있던 시간이 적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쩜 이리도 여전히 닮아있는걸까.

 




dinner
hara donuts
coffee
making some plans
taking a pic
working walkng on dark streets at night
a scary texi

blah blah



all with stella today

 

 

 

 


20110823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내게 있어
행복하구 감사해. 아무리 투정을 부려봐도
감사할 일이 더 많네 :-)

 

 

 

 

20110822

dear my stella,
Joyeux anniversaire!

 

with big loves

 


 

 



20110819


나는 동물보다 식물에 가까운 사람을 안다.
더 많이 가지고 싶어서, 더 많이 사랑받고 싶어서
자주 초조해지는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서영아

 

 

 

 

 

20110818

허전한 마음
사람으로만 채우려 했었네,
사랑으로 채워야하는 것을.

 

 

 

 


20110815

from Nancy to Seoul.
you and me. xoxo

 

 

 

 


20110813. pic. michel gondry's studio in NY.



미셸공드리 스튜디오.
be kind rewind. 2008 뉴욕.

 


 

 



20110812


여름날.

 

with
navie.

xoxo

 

 

 


20110810

Nino R.I.P

사랑하는 우리애기들이 하나둘 무지개다리를 건너가네.
니노애기였던 우리쭈리도 작년이맘때즈음.
모두함께니깐 괜찮을꺼야.

사랑해.

 

 

 


20110809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했던 시절이 분명있었는데.

 

 

 

 


20110807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애쓰지말고
무리하지말고
마음가는대로
편안하게.
유연하게.
넉넉하게.
그렇게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20110805

보고싶다는 그 한마디로
오랫동안 힘겹게 걸어온 그 길
다시 제자리로 되돌려 놓을까봐,
차마 꺼내놓지 못한채
오늘 하루도 그냥 흘러보냅니다.

 

 

 

 

 

20110802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했지
이게 그 때 그 노래라도 그렇지
달랑 한 곡 들었을 뿐인데도 그 많고 많았던 밤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다니


그 때 그 노래

 

 

 

 


20110731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할 때

 

 

 

 

 

20110721

요즘
여름 한복판에 서있는 기분.
혼자 연애하는 기분.

 

근데 오늘 울똥강아지들
놀러와서 큰위로되었음.
매일와서 포크댄스 쳐주세요오.

 

 

 

 


20110720

481

벤야민
첫봉앓이
장마
매일커피
밀린작업
출국입국

 

+
나눔
사랑

 

 




20110714. new contents.

T스토어
오케이티나 폰꾸미기. 컨텐츠 출시 :)

click

 

 

 


20110713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사랑을 하기.




 

 

 


20110707

사랑합니다. 그것뿐이에요.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