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0629

 

 


20120620

슬프게도 서서히 알게 되는 것들.
서서히 알게 되어서 슬퍼지는 것들.

 

 

 

 

20120619

남들이 그려놓은 작은 원을 쳐다보면서
혼자 겁먹고 불안해하고_ 바보같은 시간을 보냈다.
내가 그리다만 원을 다시 그려야지.
다시는 한눈 팔지 말아야지.

 

 

내가 그린 원이랑
당신이 그린 원이랑
많이 닮았으면 참 좋겠다.

 

 

 


20120618

happy to hang out with lovely Zoë.
I could enjoy seoul again. xoxo

 

 

 

 

20120616

dear my lovely girls, yoko and zoe.
we are strongly attached to each other.

 

 

+
newyork, sydney and seoul.

 

 

 

 

 

20120614

dear my friend, Océane Buret's First Eco-Friendly Limited Collec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z Gangster and in partnership
with Surfrider Foundation Europe/ PRE-ORDER on www.o-c-e-e.com

 

 

 

 


20120612

need inspiration,
earnestly desire it .

 

 

 

 

 

20120610

우연한 만남.




운명, 인연이라는걸
믿어도 좋을 것 같은 날.

 

 

 


20120605

잠못 이루고 밤새 머릿속으로 그려보기.
(다시) 하고 싶은일이 생겼다.

 

 

 

 


20120601


6월이다.
남은 반년. 정말 잘 지내보고 싶다.

 

 

 

 

 

20120531

그래도 마음속에 달 하나는 담고 싶습니다.
그 달하나 띄운 채 소박하게 살고 싶습니다.

 

,송정림

 

 

 

 


20120530

 

 

 

20120529

여전해서 좋은건
역시 엄마언니와의 데이트.



123

 

 

 

20120527

오래오래
함께.

 

 

 


20120526

올해로 5년째 결연되어있던 어린이, chintya 친티야.
5년동안 커가는 모습을 보아왔고,
부모님을 통해 받은 편지며 직접 받은 편지가 수십통.
그런데 오늘 컴패션을 전해들은 소식은
그 지역 로컬센터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켜서
더이상 컴패션과의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더이상 친티야와 연락을 할 수도,
후원을 할 수도 없게 되었다.
마지막 편지도 보낼 수 없고,
이대로 잠정적으로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그 지역에는 다른 센터가 전혀 없어서 어떠한 도움을 줄 수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

5년동안 더 많은 편지를 써주지 못한게 못내 후회가 된다.
마지막 인사정도는 할 수 있었으면 이렇게 아쉽지는 않을텐데..
포기한게 아니라고..
다시 만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다시 만날 때까지 늘 기도로 함께 할꺼라고 전해줄 수만 있다면.

유일한 희망은 그지역에 도움을 줄만한 새로운 센터를 찾으면
다시 후원을 유지할 수도 있다고 한다.
꼭 다시 연락이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본다.
다시 만날 수 있길, 또한 그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기를
함께 기도 부탁드릴게요.


god bless you.
see u soon, dear my chintya.

 

 

 

 


20120522

사랑이라는 것은
젊고 아름닫운 사람을 사랑하여
손에 넣고자 하거나, 훌륭한 사람을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 비슷한 자를 찾거나
슬픔을 나누는 것도 아니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는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을 그 상태 그대로,
자신과는 반대의 감성을 가진 사람을
그 감성 그대로 기뻐하는 것이다.
사랑을 이용하여 두 사람의 차이를 메우거나
어느 한쪽을 움츠러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있는 그래도 기뻐하는 것이 사랑이다.

 

,시라토리 하루히코

 

 

 

 

20120521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위로를 얻다.

 

 

 


 

20120518

비교하면서 스스로 괴롭히지 않기.
놓아주기.
있는 그래도 받아들이기.

그렇게 그렇게 흘러보내기.

 

 

 


20120513

침묵이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므로 무언가를 깨닫고
그것을 행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는 것입니다.

 

 

 

 

20120509

오케이티나 샤프,펜,감사카드 출시 :D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판매 중이고,
자세한 사항은 7321 디자인에서 확인 가능해요.

 

 

 



20120508

sergio mendes's concert tonight!
mas que nada♩

 

 




20120506

슬픔에 잠길 때,
다시 그 속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예전에 기쁨인 것들이
지금은 울고 있잖아요.

 

 

,칼린 지브란


 

 

20120505

R.I.P ADAM

I was extremely lucky to see him in my life.
it's one of the best memories in NYC.
cant forget it. don't wanna forget it.

 

 

 

 

20120504

삶은 곧 외로움을 견뎌내는 과정입니다.
사랑을 해도 외로움은 여전합니다.
사랑하는 이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근원적 슬픔은
사랑에 빠진 이들을 더욱더 외롭게 합니다.

 

,송정림

 

 

 


20120503

수목원.

 

 

위대한 삶의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을 거침없이 걷는데 필요한 힘은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서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이에게 있습니다.

,송정림

 

 

 


20120425



소소하고 담백한 마음
언제쯤이면 얻을 수 있을까.

 

 

 

 

20120424

여수 밤바다에는 없고
키치죠지에는 있다
.

 

 

 

 

20120422

우연의 음안, 짙은

 

 

로래만에 공연
잔잔한 마음의 울림.

있는 그대로
가진 그대로
느낄 수만 있다면.

 

 

 

 


20120412

카카오톡 이모티콘. 오케이티나 출시!

애플사의 문제로 아이폰에서는 아직 다운이 안되고,
갤럭시나 그 외 스마트폰에서 다운가능해요.

아이폰유저들은 다운 가능한 친구들에게
선물 받으면 아이폰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아 :-)

 

 

 

20120411

무섭다, 그들의 무관심.

 

 

 



20120406

반응만 하는 삶을 살지 말고,
내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선택하면서.

 

 

 


20120405

바람,

 

 

 

20120401

괜찮아.
괜찮지 않아.

 

 

 


20120331

잊고 지냈던 마음, 잊고 싶지 않은 마음.

 

 

 

20120326

happy 1st anniversary.
always thank you, love you. xoxo

cafe123

 

 

 

20120324

마음나눔. 마음더하기.

 

 

-
사랑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니깐 노력하는거.

 

 

마음비우기.

 

 

 

20120323

사랑의 성숙은 내 삶을 사랑하는 상대를 통해
살려고 하지 않을때 온다. 서로에 대한 깊은 관심은 있지만
서로를 콘트롤하려고 들지않고 존중해 줄때,
나 혼자 있어도 괜찮고 같이 있으면 더 좋을때 완성된다.

 

 

 

20120317

봄날의 피크닉처럼,

 

123
latte and panini :-)

 

 

 

 

20120316

상황을 고민하지 말고 진짜 사랑을 찾으세요.
사랑은 무조건 입니다. 조건이 붙으면 그건 가짜입니다.

,혜민스님

 

 

 

20120216

부산. 겨울바다.

 

 

 

20120213

밤샘작업. 라천 없어도, 본마망 없어도 덕분에 외롭지 않아.

 

 

 


20120119

1.
전국 이마트에서
오케이티나 쥬니어 언더웨어 만나보실 수 있어요.
새롭게 런칭된 아이들!
조만간 다시 소개해드릴게요 :-)

2.
김천에서 열리는 '동화책 속 세계여행' 전시회
오케이티나가 참여했어요.

1/31까지 김천문화예술회관 전시 1,2층

3.
금성출판사사 삽화작업.
푸르넷 어린이 영어 컨텐츠 작업.
publish에 업데이트했어요.
삽화작업도 틈틈히 계속 업데이트할게요.

4.
오케이티나. 올해로 횟수로 7년째.
올해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케이티나를 위해 함께 움직여줍니다.
저는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즐겁게, 온마음을 다해 그림을 그리려구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
행운의 7이 되어주길.

always okay,Tina.

 

 

 

 

20120117

+plus ondo
with navie and tina



coming soon

 

 

 


20120115

매일매일 (더) 고마워.

 

 

 

 


20120114

happy birthday dear Jay.
thank you for being with me.

with big love

 

 

 


201201123

뉴욕에서 서울.
서울에서 뉴욕.

마음만 있으면 wherever.

 

 

 


20120112

로사야. 기도로 함께할게.

 

 


20120109

may the force be with us. xoxo

 

 


20120106

라이온킹, 십년이 훌쩍 넘어
큰스크린으로 다시 보니 감동이 더해.

 

 

영원한 나의 로망,
디즈니 그리고 픽사.

 

 



20120105

겨울첫차연수 시작.

기도로 함께해요.
마음껏 사랑해요.

 

 


20120101

새해 복 욕심내어 한가득!
그 어느때보다 느낌 좋은 이공일이.


best wishes for you.
happy new year :-)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