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11224

메리크리스마스

그 다음은 늘 항상 해오던 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

 

 


20111223



 

 

 

20111222

사람 냄새나게 살고 싶다.
마음이 따숩게-

 

 

 


20111220



허무할정도로 순식간에
오랜시간의 공백이 무너져버렸다.
그리고 더욱 더 끈끈한 유대감으로 채워진다.

 

 

 

그토록 원했던
너와 나, 우리의 끈끈한 유대감.

 

 

 


20111219

파리의 에펠탑보다 더 그리운 낭시의 작은 방 하나.

 

 

 

 


20111216

짙은,

 

 

 

20111213

늘그래왔듯이 마음가는대로 하면되겠지.
마음가는대로. 근데 이게 내마음인지 네마음인지 모르겠단말이야_

 

 



겨울잠자고싶다.

 

 

 


20111212

프랑스 다녀온지 한달 밖에 안되었는데
그새 너무 많은 것들이 내 안에 쌓여서
그 때 그마음 꺼내어 보려면 한참이나 걸린다.

 

 

 


20111208

마음으로 머물러주는 사람들.

 

 

+
illustrations update

 

 

 

20111207

코시린 겨울이 왔는데
내마음은 아직도
지난 여름 뜨거운
그 한복판에 머물러 있다.

 

 

 


20111204

지인들의 선물로(마음으로) 추운 날씨에도 참 포근한 123.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라.
간혹 단골손님들께서도 이것 저것 나눠주신답니다.
동네라서 그런지 다들 참 따뜻합니다.
추운겨울 마음은 따뜻하게.


 

 


20111202

오케이티나. 크리스마스 팝업카드 5종 세트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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