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00331

요즘 세상이 왜이렇게 흉흉한지.
다같이 사는 세상. 더불어 살아갔으면_

peace.

 

 


20100327

earth hour
pm 8:30, 27 March, 2010
did you join?




yes, I did :-)

 

 


20100321

딱히 할 이야기가 없는게 아니라
굳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거.

 

 

 


20100316

일단 꽃피는 춘삼월로 시작했는데
아직도 눈이 펑펑. 비가 주륵주륵.

 

 

 


20100309

뉴욕생활 초반의 사진들은 후기의 사진들에 비해
확연히 다른 무언가가 있다. 익숙해지기 전에 담아냈던 것들.
익숙해져서 더이상 담아내지 못하는 것들.

 

 

 


20100307

커피 마시고 싶다. 끊은지 못마신지 3개월째.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간절해진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에 또 한 번 속았다.

 

 


20100304

이제 이곳에서의 생활도 일년삼백육십오일 다 채우고
커져가는 숫자에 비례하게 그곳에서의 생활이 조금씩
내게서 멀어진다. 매일매일 조금씩.

 

 



20100303


꽃피는 춘삼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