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1231

오래 묵은 고민들 겨우 다 내려놓았는데
새로운 고민들로 금방 다시 채워진다.
그래도 고민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편이
가만히 있는것보다야 좋겠지.

2011으로 달력을 넘기니
이제야 겨우 마음이 놓인다.
많이 아펐던 2010 안녕.


peace, stay warm.

 

 

 


20101227

눈 내리는 월요일
그라탕과 샐러드
커피 대신 달달한 유자차
조금 늦게 도착한 너의 크리스마스카드
바다 건너 멀리서도 전해지는 너의 따뜻한 마음.

 

 

 

 


20101224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두모두 해피크리스마스'-'

 

 

 


20101222

추억만으로도 전해지는 따뜻함. 포근함.

 

 

 


20101215

기다림에서 기대감으로.
기대감에서 기다림으로.

 

 

-
여름부터 손꼽아 기다리며 보고 싶었던 영화를
상영 마지막날 아슬아슬하게 심야영화로 보게되는 아이러니.

 


 


20101213

내사랑들.

 

요것도 내사랑.

 

 

 



20101211



걸스마인드 다이어리 이후로
캘린더, 파우치,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차근 차근 출시되었는데
이제서야 스리슬쩍 글을 남겨본다. 하나씩 소개를 하자니
혼자 뒷북인거 같아서 이렇게 간략하게 글로, 그리고
링크 하나쯤은 달아놓자. 더딘 업데이트에 미얀한 마음과 함께.

+
christmas cards click
pouch click

 

 

 

 

20101208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20101206


소년,음악을 만나 존레넌이 되다.
영화 노웨어보이. 씨네큐브.
요즘 자주봐서 친근하기까지한 이동진기자.

-
공교롭게도 이틀 후면 존레넌 30주기.


 


20101203

사랑니. 치과. 진통제. 심야영화.

 

 


20101201

2010년 마지막 달.

정리하기.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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