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1128

파리에서 온 손님.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나는 아이.

 

 

 



2011121

 

 

 


2011118

상처받은 이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잣대로 평가하고 외면하지말자.
우리 그렇게 살지말자


 



+
와락프로젝트. 강정마을.

 

 



2011116

그냥 그림 그리는게 좋았고.
좋아하는 일이 운좋게 작업으로 이어져
지금은 '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명칭을 달고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다.

이모든게 운 좋게 시작되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이들보다 운이 더 좋았던게 분명하다.

그러니 나는 나눌 수 밖에 없다.
나를 위해서만 그림을 그릴 수는 없다.

누군가를 위해 그림을 그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얻어지는 모든 것들을
나누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분명 이건 내 스스로 얻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여전히 나는 좋아서 그림을 그리지만,
좋아서 하는 일. 좋아하는 마음으로만 일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하여 움직여 주고 있다.

그들을 위해
조금은 더 진지하게. 진심으로. 그림을 그리려한다.

 

 




20111113

김용민교수님
연락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든지 연락주세요 :^)

 

 

-
파리에서 서울.
서울에서 원주까지.

한국오자마자
꼼꼼하게
움직였음.

 

쫄지마!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혼자 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에
의미를 두어야하지 않을까.

보태어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소리 낼 수 있기를.
단지 소리에만 머무르지 말고
행동까지 옮길 수 있기를.

 

 



20111112

뉴욕의 모마
파리의 퐁피두

 

 

 

201111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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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이 여섯.

 

 

 


20111109



cafe123 블로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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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프랑스에서의 가장 큰 선물.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from seoul to nancy,
nancy to seoul.

 

 

 

20111105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가을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
dear. JENNY

 

 

 

20111103

곁에서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 대신
간절한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해.

 

 

 

 

20111102

오케이티나 2012 다이어리 출시되었어요.
걸스마인드 네번째 이야기.
자세한 이야기는 조만간 다시 들려드릴게요.


다이어리 제품 촬영은 카페123에서 했어요 :^)

 

+
걸스마인드vol.4 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출시.
온라인에서는 사이트마다 이벤트와 사은품이
조금씩 다르니,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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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우표스티커 4종세트도 함께 출시!
우표스티커 4가지가 모두 한세트에요.
텐바이텐과 7321스토어에서 1+1 이벤트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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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몽마르뜨 언덕 아래, 프리마켓

 

 

 


20111007. in France



stay in France until November.

 

프랑스에 있어요.

 

:-)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15. 14.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