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00430

sweet bossanova
Naomi & Goro

고운 목소리 만큼이나 따뜻한 마음.
내가 먼저 고맙다고 메일 보내려고 했는데
그녀에게서 먼저 고맙다는 메일이 왔다.
내가 더 고맙지요.

+
with love

 

 


20100425

이기적이라고해도 좋다.
조금
더 욕심 부려볼래.
아직 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됬다는게
유일한 이유가 되어버린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과연 준비된 마음이라는게 존재는 하는걸까?
마음의 준비라는건 어떻게 하면 좋은걸까?

 

 


20100424



카이카이와 오케이티나


 

 

20100423

밤이 깊었네.

12년 동안 늘 한결 같은 사람.
나만 너무 변해버린것 같아 미안한 마음마저 드는데

참 많이 위안이 되고 힘을 얻고 사랑을 받는구나.

하나 둘 피어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러가야지 :)

 

 


20100420

오케이티나 노트 출시. 8가지타입 :-)
click

 

 


20100418

너무 욕심부렸나.
일이 너무 많다.


이와중에 또 다른 작업들을
기다리고 있는걸보니
나 욕심부리고 있는거 맞구나.

 


20100415

이소라의 세번째 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20100413

books 조금씩 업데이트 중.
책작업은 분량이 어마어마해서 엄두를 못내다가
이렇게 제일 바쁠때 슬쩍 업데이트 한다.
그래도 아직 남은게 더 많다.

 

 

 


20100412

소통 하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요란하지는 않게.

 

 



20100410

잔인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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