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10429



애정듬뿍 오케이티나 테이블 @ 123


 

 


20110425

밤비가 없으면 섭섭하지.

 

 

 


20110416

프랑스에서 온 반가운 소식.

 

 


메일량이 많아서
작업 외의 메일은 일일이 답장드리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조금 더디더라도 방명록에 글 부탁드릴게요'-'

 

 

 


20110415

봄.

나 원래 봄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올해는 유난히 반가웁다.
봄날의 피크닉 마냥 즐거운 하루하루.
이렇게 지난날의 봄은 덮어지겠지.

 

 

 

 


20110408

오케이티나 스티커. 걸스마인드3. 큐피. 레몬에이드. 맥북.

 

 

 

 


20110405

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 123

 

 

 

 

20110403

매일매일
카페놀이

 

 

 

 


20110401

해피브런치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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